MGP Ingredients, Inc. 이분영(Boon Lee) 수석부사장
서울--(뉴스와이어)--브랜드·증류주·식품 원료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MGP Ingredients Inc.(나스닥 MGPI, 이하 MGP)의 전략·인사이트 담당 이분영(Boon Lee) 수석부사장이 28일 한국을 방문해 한국 공식 수입·유통사 제이엔제이트레이더(이하 제이엔제이)와 MGP의 대표 프리미엄 아메리칸 버번 위스키 브랜드 ‘페넬로페(Penelope)’의 국내 시장 확장 전략을 논의한다.
페넬로페는 2025년 한국 면세시장에 데뷔한 이후 유통망을 빠르게 확대해 현재 인천국제공항, 제주관광공사지정면세점을 포함한 전국 면세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 방문은 MGP가 한국을 프리미엄 아메리칸 위스키의 중요한 시장으로 지속적으로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IWSR의 글로벌 전망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의 아메리칸 위스키 시장은 2020년부터 2030년까지 물량 기준 216%, 가치 기준 23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슈퍼 프리미엄 이상 세그먼트는 같은 기간 가치 기준 771%라는 더욱 강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분영 수석부사장은 “한국은 프리미엄 및 슈퍼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아메리칸 위스키 시장에서 강력한 성장을 보여왔으며, 이에 따라 한국은 페넬로페에 있어 중요한 시장”이라며 “제이엔제이와 긴밀히 협력해 한국 시장에서 페넬로페의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고, 더 많은 소비자에게 페넬로페 포트폴리오의 다양성과 품질을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이엔제이는 이번 방문이 본사와 긴밀히 협력해 더 많은 페넬로페 포트폴리오를 한국 소비자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양사는 오는 10월 ‘페넬로페 마스터클래스’를 공동 개최함으로써 한국의 버번 애호가들이 페넬로페의 브랜드 스토리, 포트폴리오, 버번에 대한 철학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페넬로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참여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폭넓은 노력의 일환이다.
또한 이번 방문에는 한국 면세시장에서 거둔 페넬로페의 초기 성과를 바탕으로 브랜드 존재감을 확대하고 전국적으로 더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MGP와 한국 파트너사 간의 전략 논의도 포함될 예정이다.
한편 MGP는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주류, 식품 원료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1941년 설립된 MGP는 인디애나와 켄터키에 증류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페넬로페 버번, 옐로우스톤 버번, 레벨 버번, 리무스 버번, 엘 마요르 테킬라 등 수상 경력을 보유한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MGP Ingredients Inc. 소개
MGP Ingredients Inc.(나스닥 MGPI)는 1941년부터 주류 및 특수 원료 산업 전반에 걸쳐 제품 아이디어를 구현해 온 기업으로, Branded Spirits(브랜드 주류), Distilling Solutions(증류 솔루션), Ingredient Solutions(원료 솔루션) 3개 사업 부문으로 운영된다. MGP는 Luxco 산하에서 페넬로페, 레벨, 리무스, 옐로우스톤 버번 및 엘 마요르 테킬라 등 수상 경력의 프리미엄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대표적인 증류주 기업 중 하나다. 인디애나와 켄터키의 증류소, 멕시코 아란다스의 테킬라 증류소, 미주리·오하이오·북아일랜드의 병입 시설을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수의 주류 브랜드를 위한 증류주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고품질의 특수 섬유, 프로틴, 전분 원료를 통해 다양한 식품 제품에 기능성, 영양, 감각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이엔제이트레이더 소개
제이엔제이트레이더는 한국 내 페넬로페의 공식 수입·유통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프리미엄 주류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