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행정연구원, 개원 35주년 기념세미나 개최

새로운 35년을 향한 KRILA의 도약과 혁신 모색

2019-10-07 10:10 출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전경

원주--(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07일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윤태범, 이하 연구원)은 10월 8일(화) 오후 2시에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개원 35주년 기념세미나를 개최한다.

1984년 9월 ‘지방행정연구소’로 개소한 연구원은 올해로 개원 35주년을 맞이하여 연구원 직원과 관계자를 모시고 미래를 향한 연구원의 도약과 혁신 방안 모색을 위한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을 진행하는 기념세미나를 준비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남궁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명예교수가 ‘지역발전 선도기관으로서의 혁신방안과 과제’로 기조강연을 하며 류임철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홍준현 중앙대 교수가 연구원과 행안부 및 지방자치단체 협력강화 방안과 관련한 등 주제 발표를 한다.

또한 서왕진 서울연구원 원장, 육동한 강원연구원 원장, 이항진 여주시장, 장세정 중앙일보 논설위원, 정정화 한국지방자치학회장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윤태범 원장은 기념세미나를 통해 연구원이 지난 35년의 역사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매진하는 새로운 역사의 시작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개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 분야의 연구를 이끌어가는 핵심 연구기관으로 성장하였다. 30여년 동안 수많은 연구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기여하였음은 물론, 관련 분야의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방은 끝이 아닌 시작점이라는 점에서, 지방자치와 행정에 대한 우리 연구원의 성과물은 국정운영의 힘찬 동력을 창출하는 소중한 마중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부여된 기대와 역할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국가 핵심 연구기관에 걸맞은 높은 수준의 연구역량을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정책적 수용성과 실행 가능성이 높은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연구 결과물을 산출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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