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자립역량강화과정 교육 실시

아동양육시설 자립전담요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한 현장실천력 제고

2019-06-17 09:00 출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충주--(뉴스와이어) 2019년 06월 17일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아동양육시설 자립전담요원을 대상*으로 2019년 상·하반기 총 2회**에 걸쳐(6월, 9월~10월) ‘아동자립역량강화 기본·심화과정’을 개설한다.

*대상
1)기본과정: 5년 이내 기본과정 미실시한 아동복지시설 자립전담요원
2)심화과정: 5년 이상 경력자 또는 인력개발원 기본과정 수료자

**일정
1)기본과정: 6월 19일(수)∼6월 21일(금)
2)심화과정: 9월 30일(월)∼10월 2일(화)

아동자립역량강화과정은 현장실천력 제고를 위한 자립전담요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기본과정은 △자립정책 및 사업 △아동욕구 이해 △프로그램 기획 실제 △사례관리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심화과정은 △자립정책 및 사업 △아동상담 △진로 △자립지원 사례 관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립전담요원 역할의 중요성이 증가되는 배경은 ‘아동복지법 제38조’에 근거하여 보호종료 이후 자립에 필요한 지원·자산의 형성 및 관리 지원과 사후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등 다양한 역할이 요구됨에 따른 것이다.

또한 가정외보호 아동 2만6459명 중 44.1%는 아동양육시설에 보호됨으로 시설아동의 자립지원을 담당하는 자립전담요원 역량 강화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인력개발원 허선 원장은 “자립전담요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통하여 아동을 위한 국가포용정책에 대한 정책지원 기능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보완·확대 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가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허브기관으로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자활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보건복지 관련 인력 연간 약 110만명을 교육하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