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청소년회관어린이집, 희망사과나무에 ‘사랑의 저금통’ 성금 50만원 전달

2026-01-21 17:36 출처: 한국청소년연맹

구립청소년회관어린이집이 원아들과 함께 희망사과나무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구립청소년회관어린이집(원장 이다남)이 지난 1월 21일 원아들이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저금통’ 성금 50만원을 희망사과나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구립청소년회관어린이집 원아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일상 속에서 동전을 아껴가며 정성껏 모은 것으로,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다남 구립청소년회관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해 천호청소년문화의집 심승무 관장, 한국청소년연맹 장탁훈 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성금 50만원은 희망사과나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꿈을 응원하는 장학금 △특별한 날(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생일 등) 맞춤형 선물 지원 사업 등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청소년연맹 이상익 사무총장은 “아이들이 저금통에 동전을 채우며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 형, 누나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나눔과 배려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및 어린이집 등에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및 후원은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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