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차 융합형 IT 변호사 박경진, 1월 13일 ‘코레아우라 대한독립만세’ 음원 정식 발매

코레아우라, 유튜브 쇼츠 조회수 20만 회 넘겨
26일 첫 글로벌 앨범 공개… 타이틀곡 ‘Love Like This’ 발매 전부터 미국·영국·브라질 라디오서 전파
박경진 대표, 호주 변호사협회 개인정보 및 데이터 관련 법 위원회 위촉된 IT 전문가… ‘논리와 감성’ 결합한 AI 음악의 미래 제시

2026-01-13 11:00 출처: 숲울림

박경진 변호사

Adrienne Park 1집, 마음을 적시는 트로트

양산--(뉴스와이어)--변호사가 운영하는 전문 출판사 ‘숲울림’이 자사 박경진 대표(Adrienne Park)가 유튜브 공식 아티스트(Youtube Official Artist Channel)에 선정된 데 이어, 13일과 오는 26일 연달아 신규 앨범을 발매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 프로젝트는 출판과 지식 서비스를 넘어 테크놀로지와 예술의 융합을 지향하는 숲울림 출판사의 콘텐츠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특히 박경진 대표는 변호사이자 15년 차 IT 전문가라는 이성적 배경에 문학적 감수성을 더해, 인간과 AI 보컬이 공존하는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먼저 13일 정오 유튜브에서 먼저 공개했던 ‘코레아우라 대한독립만세’가 정식 음원으로 발매된다. 이 곡은 박 대표의 유튜브 채널 쇼츠에서 이미 조회수 20만 회를 넘긴 바 있다. 한국의 역사적 정체성과 웅장한 사운드가 결합된 이 노래는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구독자의 음원 정식 출시 요청을 받았던 곡이다.

이어 오는 1월 26일에는 박경진 대표의 첫 번째 글로벌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다. 특히 타이틀곡 ‘Love Like This’는 정식 발매 전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영국, 브라질 등 해외 현지 라디오 방송에 먼저 소개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K-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박 대표의 음악이 언어와 국경을 넘어 글로벌 리스너들에게 어필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박경진 대표의 이러한 행보는 그의 전문성 덕분에 더욱 신뢰를 얻고 있다. 박 대표는 15년 차 IT 전문 변호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최근에는 호주 변호사협회의 ‘개인정보 및 데이터 관련 법 위원회(Privacy and Data Protection Law Committee)’ 위원으로 위촉됐다. 데이터와 AI 윤리의 최전선에 있는 법률 전문가가 직접 AI를 활용해 창작물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이번 앨범은 단순한 예술 활동을 넘어 ‘기술과 인간의 공존’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다.

숲울림 출판사는 논리적인 법률가이자 감성적인 아티스트인 박경진 대표는 텍스트(출판)와 사운드(음악), 그리고 인간과 AI(기술)를 잇는 숲울림 출판사만의 융합 콘텐츠를 상징한다며, 이미 유튜브와 해외 라디오를 통해 선보인 음악을 바탕으로 국내외 음원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숲울림 출판사는 의사와 변호사, 정치인들의 복잡한 삶을 책으로 엮어내고, AI 기술로 이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데 특화된 기업이라며, 이번 앨범은 숲울림 출판사가 가진 ‘스토리텔링’과 ‘AI 기술력’이 텍스트를 넘어 음악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구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경진 대표는 “자서전이 한 사람의 인생을 기록하는 일이라면, 음악은 찰나의 감정을 기록하는 일”이라며 “AI 기술을 통해 이성적 기록과 감성적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숲울림 출판사는 이번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기존의 전문직 자서전 출판 및 AI 전자책 사업과 연계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숲울림 소개

숲울림 출판사는 온라인 브랜딩과 전략적인 출판 브랜딩을 통해 출판부터 온라인 브랜딩까지 A to Z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사, 변호사, 정치인들을 위한 AI(인공지능)와 검색엔진에 최적화된 전자책(e-Book) 출간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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